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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9 23:47:51
  • 수정 2019-10-10 0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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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황훈 목사. <사진=정승호 기자>



【미디어내일N 정승호 기자】 9일 광화문에서 열린 보수기독단체 대규모 집회에 전광훈 대표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무능으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면 ‘청와대 돌진 결사대’ 모집을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다. 


한편에선 대규모 보수 집회에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회 헌금을 강요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정승호 기자 saint@usnpart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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